
[뉴스핌=이슈팀] 40kg 2살 아이가 새삼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40kg 2살 아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40kg 2살 아이' 사진은 지난 6월 25일 방송된 KBS 2TV 'VJ특공대'에서 소개된 세계가 놀란 슈퍼베이비, 중국 원청시 엔후구 토우진에 사는 40kg 2살 아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판스자는 이제 겨우 2살이 된 아이지만 몸무게가 무려 40kg, 허리둘레는 96cm(약 38인치)였다. 엄마 장췌미와 옷을 사러나온 판스에게 맞는 옷이라곤 키 160~165cm 성인에게 맞는 사이즈 뿐.
당시 엄마 장췌미는 "유전은 아니다. 태어났을 때에는 4.1kg으로 아주 정상이었다. 그러나 1년 지나고 20kg이 됐다. 왜 쪘는지는 모르겠다. 아마 먹는 것 때문인 것 같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