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시댁은 차로 2시간 이상 거리일 때 결혼 만족도의 점수가 최고점으로 나타났다.
SBS 보도에 따르면 기혼 여성 3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댁에 따른 결혼 만족도' 조사 결과 시댁은 차로 2시간 이상 거리일 때 결혼 만족도가 높다는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친정은 걸어서 갈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울 때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친정은 아이를 봐주거나 살림을 도와주는 역할로, 시댁은 부양의 대상으로 많이들 인식된다는 의미라고.
또한 시부모를 부양하지 않는 며느리의 결혼 만족도는 7점 만점에 5.3점을 기록했으며 시부모를 부양하는 며느리의 결혼 만족도는 평균 4점으로 조사됐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