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렛미인2 최고 반전녀
[뉴스핌=이슈팀] 렛미인2 최고 반전녀에 시청자들의 눈길이 쏠렸다.
지난 13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2'에서는 탈락의 아픔을 겪었던 여성 세 명이 다시 '렛미인'으로 선정되는 탈락자 특별편이 진행됐다. 형이라 불리던 여성이 성형외과, 피부과, 비만 클리닉 등 다양한 치료를 통해 최고 반전녀로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출연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전유화씨는 이날 방송을 통해 과거 모습이 떠오르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외모로 변신해 '렛미인2' 사상 최고 반전녀로 등극했다.
특히 전 씨는 몸무게 30kg을 감량하면서 허리둘레도 14인치나 대폭 줄이는 대변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그는 실루엣만으로 좌중을 압도했다. MC 황신혜는 그의 아름다운 변신을 믿을 수 없다는 듯 "말도 안 돼"를 연발했고, 방청객들도 입을 다물지 못하며 술렁였다.
그의 변신한 모습에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은 "여태까지 '렛미인2'를 보면서 이전 얼굴이 기억이 나지 않은 적이 처음"이라며 감탄했고, 방송인 김준희도 "정말 이건 히트"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한편 렛미인2 최고 반전녀를 접한 네티즌들은 "렛미인2 최고 반전녀 이건 정말 다른 사람으로 다시 태어난 것"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다, 2012 최고 반전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