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비아트론이 성장성과 수익성 부각에 강세다.
14일 오전 9시 18분 현재 비아트론은 전일 대비 650원(5.18%) 오른 1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현승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비아트론은 올해 삼성디스플레이의 투자 지연에도 불구하고 LG디스플레이, BOE 등의 투자 증가에 따라 매출액은 27% 증가한 600억원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AP시스템과 테라세미콘의 경우, 지난해 연간 실적 기준으로 영업이익률이 각각 11.6%, 8.3%에 불과하다"며 "반면 비아트론은 22.5%로 디스플레이 관련 장비 업체 중에서도 양호한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