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14일 서쪽 하늘 쌍둥이자리 부근에 유성우가 쏟아진다.
국제유성기구(IMO)는 13일 오후 4시부터 15일 오후 1시까지 쌍둥이 자리 근처에서 시간당 수십 개 이상의 유성이 떨어진다고 밝혔다.
별똥별 비인 유성우는 유성이 평소보다 많이 떨어지는 현상이다.
전문가들은 "우리나라의 경우 14일 오전 5시부터 일출 직전까지가 유성우를 관측하기 가장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 시간대는 달이 없고 날씨가 맑아 올해 들어 가장 많은 유성우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내일 소원비는 날이네" "별똥별 오랜만에 듣는 소리네요 방가방가" "유성우가 내려오면 내 눈에도 보이려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