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이정치 일동제약 회장이 유엔의 공식 지원기구인 국제개발파트너십(IDP)으로부터 새천년개발목표 지원 특별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고 회사 측이 13일 밝혔다.
국제개발파트너십은 유엔이 선포한 '새천년개발목표'를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을 추진하는 단체다.
새천년개발목표란 인류가 직면한 빈곤퇴치·교육확대·아동보건·모자보건·환경보호·성평등·에이즈퇴치·글로벌파트너십 등 8가지 문제를 오는 2015년까지 절반으로 해결하자는 의제로 지난 2000년 유엔에서 채택됐다.

일동제약은 지난해부터 국제개발파트너십의 다양한 국내 캠페인 활동을 지원해 왔다.
이 회장은 올 초 새천년개발목표의 인식 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유엔 글로벌 공헌 캠페인' 리더로 선정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