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개그우먼 정경미가 결혼 심경을 전했다.
정경미는 12일 일간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생각보다 너무 많은 축하를 받아 행복하다. 우선 날짜만 잡고 시간이 있으니 천천히 장소와 사회자를 결정할 것이다"고 결혼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앞서 12일 진행된 KBS 2TV '개그콘서트' 녹화현장에서 정경미는 '희극 여배우들' 코너에서 윤형빈에게 받은 선물을 내보이기도 했다고.
당시 녹화에서 윤형빈은 슈트 차림으로 깜짝 등장, 정경미에게 꽃다발과 반지를 건네며 "국민요정 정경미와 내년 2월 22일에 결혼합니다"고 소리쳤다는 후문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