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재 기러기아빠'
[뉴스핌=이슈팀] 배우 이성재(42)가 서인국(25) 볼에 뽀뽀한 사연을 공개했다.
12일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성재는 주말극 ‘아들녀석들’에 막내 동생으로 함께 출연 중인 서인국에 뽀뽀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이성재가 “요즘 여자들은 서인국 한테 더 끌려가지 않냐"며 "독특하게 생겼고 재밌다”고 말하자 서인국은 “나보고 자꾸 괴물같고 그렘린 닮았다고 한다”고 폭로했다.
이어 이성재는 “근데 보면 볼수록 귀엽고 성실하다. 녹화장 촬영 중에 서인국이 혼자 침대에서 자고있더라. 그래서 너무 귀여워서 가서 뽀뽀도 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서인국은 “자다가 볼에 느낌이 이상해서 보니까 내 볼에 뽀뽀를 연발 중이더라”고 당시를 설명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성재는 “내가 기러기 아빠다. 아내와 애들이 없기 때문에 서인국으로 좀 푸는 경향이 있다”고 말해 또한번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는 MBC 주말드라마 '아들녀석들' 특집으로 이성재, 류수영, 서인국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