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삼성전자는 12일 조직개편을 통해 뉴리더를 발탁하고 일부 사업책임자를 보강, 전열을 재정비했다.
부문별 리더는 다음과 같다.
- 윤부근 사장 : CE부문장 겸 생활가전사업부장, 디자인경영센터장
- 신종균 사장 : IM부문장 겸 무선사업부장
- 조수인 사장 : 의료기기사업부장
- 홍원표 사장 : MSC센터장 겸 Ecosystem Integration팀장
- 이돈주 사장 : 무선사업부 전략마케팅실장 겸)상품전략팀장
- 정칠희 부사장 : 종합기술원 副원장
- 전영현 부사장 : 메모리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 김기호 부사장 : 프린팅솔루션사업부장
- 황승호 부사장 : System LSI사업부 M&C사업팀장(Modem & Connectivity)
- 김창용 부사장 : DMC연구소장
- 옥경석 부사장 : DS부문 경영지원실장 겸)지원팀장
- 어길수 부사장 : 소프트웨어센터 副센터장
- 이선우 부사장 :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영상전략마케팅팀장
- 정은승 부사장 : 반도체연구소장
- 팀백스터 부사장 : 북미총괄 SEA법인장
- 이상철 부사장 : 중남미총괄
- 이효종 전무 : 글로벌B2B센터장
- 최정혁 전무 : 메모리사업부 Flash개발실장
- 박성호 전무 : System LSI사업부 SOC개발실장
- 심순선 전무 : CS환경센터장
- 김정한 전무 : DS부문 소프트웨어연구소장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