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 부문대표 조영기)은 신작 야구시뮬레이션 게임 <마구:감독이되자(개발사 애니파크, 대표 김홍규)>의 공개서비스를 13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내 유일하게 KBO와 MLB 양대리그 모두를 이용자가 통합 운영할 수 있는 온라인 야구시뮬레이션 게임 <마구:감독이되자>는 지난 6일부터 일주일간 오픈형으로 사전공개테스트(Pre-OBT)를 실시하며 최종 점검을 마친 바 있다.
넷마블은 “사전공개테스트 일주일 기간 동안 전력분석실, 연습경기 등 새로운 콘텐츠에 대한 점검을 최종적으로 끝냈다” 며 “드디어 이용자들에게 완벽한 모습으로 오는 13일(목) 오후 정식으로 <마구:감독이되자>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새롭게 추가된 전력분석시스템과 연습경기모드 등의 재미요소가 이용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 본격적인 공개서비스에 거는 기대도 크다”며 “특히 <마구:감독이되자>는 2년 만에 새롭게 등장하는 야구시뮬레이션 게임이라는 점이라 이용자들의 관심이 상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의 온라인 야구시뮬레이션 게임 <마구:감독이되자>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ma9m.com)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