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NHN 한게임(게임부문대표 이은상)은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미공개 블록버스터 FPS <메트로 컨플릭트>(이하 메컨)의 2차 CBT(비공개 베타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FPS 전문 개발사 레드덕(대표 오승택)이 개발한 1인칭 슈팅게임인 <메컨>은 언리얼엔진3를 이용한 사실적인 그래픽과 진보된 게임성을 통해 2013년 FPS의 세대교체를 가져올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12월 4일 2차 CBT 일정 공개 및 프로모션 영상 공개 후, 새롭게 변모한 <메컨>의 모습에 많은 이용자들이 오랫동안 기다린 보람이 있다며 한껏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메컨>은 이번 2차 CBT에서 섬멸/폭파/전멸/돌격의 4종의 전투모드와 함께 15종의 주총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사용 가능한 주무기 유형에 따라 전면 개편된 4종의 캐릭터는 물론 듀얼웨폰과 방패, 다탄두미사일 등의 색다른 경험이 가능한 ‘스톰’ 스킬은 오직 <메컨>에서만 느낄 수 있는 콘텐츠로 이번 테스트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2차 CBT를 기념한 ‘메컨으로 인생역전’ 이벤트도 진행된다. 테스터에 응모하거나 친구가 나를 추천인으로 등록할 경우, 또는 테스트 기간 중 출석체크를 할 경우,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는 행운번호를 지급하고, 매일 당첨 번호를 뽑아 총 1천만원 상당의 기프트카드 및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