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마트가 길이 40cm에 이르는 대왕 사이즈 코다리를 11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마트 대왕코다리는 러시아 오호츠크·베링 청정해역에서 잡은 명태를 강원도 양양으로 들여와 위생적인 '해썹(HACCP)' 인증 시설에서 생산한 것으로 일반 코디리에 비해 크기가 40% 가량 크다.
가격은 8마리에 9500원으로 같은 사이즈 코다리보다 30%가량 저렴하고 평상시 동태보다도 20%가량 저렴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