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희, 한선화 안부 전화
[뉴스핌=이슈팀] 광희가 차량 전복 교통사고를 당한 가상 아내 한선화에게 안부전화를 걸어 위로의 말을 건넸다.
11일 광희의 소속사 스타제국 관계자는 "광희씨가 한선화씨의 소식을 듣고 놀라서 안부전화를 걸었다. 가상이지만 부부사이인만큼 굳이 SNS 등에 안부 메시지를 올려 티를 내는 것보다는 전화로 안부를 확인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 것 같다. 서로 간에 있었던 일이 외부로 알려지는 걸 좀 꺼려한다"고 광희가 한선화에 안부전화를 걸었다고 전했다.
광희와 한선화는 현재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광선 커플'로 활약중이다. 두 사람은 회가 거듭될수록 다정한 부부애를 과시하고 있다.
시크릿은 스케줄을 마치고 11일 오전 2시 경 올림픽대로 김포공항에서 잠실 방면으로 가던 중에 성산대교 남단의 커브길에서 차량이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우측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5m 높이의 도로 아래로 추락하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