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CJ E&M은 자사의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퍼스트룩 (1st Look)’이 잡지 포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탭진 (Tapzin)’을 통해 '퍼스트룩 매거진 포 탭진 (1st Look Magazine for Tapzin)'을 서비스한다고 11일 밝혔다.
'탭진(Tapzin)'을 통해 선보이는 '퍼스트룩 매거진 포 탭진’은 타블로이드 매거진의 느낌을 최대한 살린 게 특징이다. 또 온스타일, XTM 등 국내 최고의 케이블 방송과 함께한 셀러브리티들의 화보를 비롯해 패션 뷰티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다양한 컨텐츠로 구성됐다. 지면에서 만날 수 없었던 셀러브리티들의 영상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콘텐츠를 감상하다가 마음에 드는 제품이 있으면, 클릭해 바로 구입 할 수 있는 쇼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퍼스트룩 매거진 포 탭진'은 iOS 및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 탭진 앱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은 후 이용할 수 있으며, 매월 둘째, 넷째 주 목요일에 업데이트 예정이다.
한편, 퍼스트룩 웹사이트 (http://www.firstlook.co.kr/?event=tapzin-launch) 에서는 이 달 26일까지 ‘퍼스트룩 매거진 포 탭진’ 런칭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탭진에서 퍼스트룩 매거진을 다운로드 한 후 축하 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멋진 에코백을 증정한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