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윤경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11일 "4분기 영업이익은 400억원 수준으로 전년대비 86.2% 성장할 전망"이라며 "편의점 부문 영업이익 역시 346억원으로 전년대비 26.9%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는 유통업종 커버리지 종목 중 GS홈쇼핑 다음으로 가장 높다"며 "소규모 소비가 확산되며 편의점의 견조한 성장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