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시에 따르면 1~4호선 지하철은 종전과 마찬가지로 새벽 5시 30분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운행된다. 운행 간격도 그대도 유지한다.
파업은 내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한다. 파업이 8일 이상 장기화되거나 불법 파업이 이뤄질 경우에는 지하철 1~4호선을 평상시 대비 90% 수준으로 감축 운행하는 대신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특별교통대책은 ▲1~4호선 연계구간에 5~8호선 비상열차 투입,▲ 심야시간대 버스 연장·증회운행 ▲ 전세버스 투입 ▲개인택시 부제 및 승용차 요일제 해제 등이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