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이봉철)은 지난 6일과 7일 양일간 유상증자 실권주에 대한 일반공모 청약을 진행한 결과, 8.4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를 통해 구주주 대상 유상증자에서 발생한 실권주 180만150중 대해 1526만7550주에 청약이 몰렸으며, 청약액은 445억원 유입됐다.
이에 따라 롯데손보는 안정적인 운영자금을 확보해, 회사의 외형성장 및 지속적인 리스크 관리를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