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랜드 '애슐리'가 서울의 핵심상권인 잠실과 종로에 신규 매장으로 고객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 11일 ‘잠실롯데캐슬점’, 15일 ‘종각역점’, 28일 ‘당산2001점’이 연이은 오픈을 준비 중이다.
애슐리는 즉석 그릴메뉴와 무제한 와인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버전의 W매장으로 랜드마크인 두 지역에 ‘잠실롯데캐슬점’과 ‘종각역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잠실은 전국에서 3번째의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지역으로 기존 ‘잠실롯데마트점’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잠실의 인기를 실감해 이달 11일에 잠실 2호점인 ‘잠실롯데캐슬점’을 오픈 한다.
이어 15일에는 ‘종각역점’이 382석의 프리미엄 매장으로 야심차게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서점이 밀집한 종로지역의 특징을 살려 서가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로 꾸며질 것이며, 종각역 3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어 있는 오피스타운에 위치하고 있어 직장인들에게 여유롭고 풍성한 메뉴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