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서울팔래스호텔에서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다채로운 공연을 마련해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서울팔래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는 ‘이홍렬 크리스마스 디너쇼’가 열린다. 저녁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이홍렬 토크쇼를 시작으로 통기타 초청가수 게스트의 순서로 진행되며 마지막 순서에는 베스트 포토제닉 커플시상 및 경품추첨이 있을 예정이다. 특히 공연 중 제공될 디너요리에는 호주 출신의 ‘마티’ 부총주방장이 정성스럽게 마련한 6가지 코스요리가 마련된다.
이번 쇼의 주인공인 만능 엔터테이너 이홍렬은 ‘아기자기 수다 콘서트'라는 토크 형식의 새로운 공연을 초대가수와 함께 개최하면서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토크 콘서트라는 새로운 장르의 재미와 자신의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25일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그랜드볼룸에서 ‘개그투나잇 크리스마스 파티’가 낮 12시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열린다. 개그투나잇은 6개 코너 진행 및 다함께 캐롤송의 순서로 이어져 포토촬영 및 경품 추첨 등이 있을 예정이다. 마찬가지로 공연 중 제공될 런천에는 어른을 위한 안심구이 6코스와 특별히 아이들을 위해 ‘소고기 안심 햄버거 스테이크와 아스파라거스’를 메인으로 하는 6코스 요리가 제공된다.
24일 저녁7시 ‘이홍렬 크리스마스 디너쇼’는 1인당 12만원이다. 25일 낮12시 ‘개그투나잇 크리스마스 파티’: 성인 1인당 10만원, 어린이(4~12세까지) 1인당 6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