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출신 유희열, 더하기 굴욕…'7+5=14'
[뉴스핌=이슈팀] 서울대 출신 뮤지션 유희열(41)이 더하기 굴욕을 당했다.
9일 방송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유희열 윤종신 윤상과 함께한 가사도 섬마을 음악회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1박2일' 멤버들은 윤상팀(윤상, 이수근, 주원, 김종민, 윤종신), 김승우팀(김승우, 성시경, 차태현, 엄태웅, 유희열)으로 나눠 잠자리 복불복 서바이벌 3종 경기를 진행했다.
가장 먼저 진행된 '더하기를 하자' 게임에서 이수근은 유희열에게 '7+5' 문제를 냈고 유희열은 자신만만하게 "14”라고 오답을 외쳤다. 정답은 '12'였다.
이에 유희열은 창피해하며 곧바로 무릎 꿇고 손을 들었고 멤버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특히 이수근은 유희열에 "너 이다음에 대학이나 가겠니"라며 놀려댔고 유희열은 더하기 굴욕에 부끄러워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