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독약품이 사흘째 상승하며 장중 최고가를 경신했다.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독약품은 오전 9시 33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550원, 5.13% 오른 3만1650원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한독약품은 3만1200원으로 거래를 개시한 뒤 일시 3만3650원을 기록,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지난 5일 한독약품은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다국적 제약회사인 테바와 국내합작회사 설립 가능성에 대한 예비협상을 진행중이나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