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타이거JK(38)의 음악인생이 녹아 있는 특집 다큐멘터리가 공개된다.
10일 방송되는 Mnet '무대 위의 히어로 타이거J.ING'에서는 촉망 받는 태권도 선수에서 한국의 힙합 역사를 새롭게 쓴 '힙합 히어로'가 되기까지, 타이거JK의 음악인생이 공개된다.
타이거JK 무대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총 2부작으로 제작된 이번 타이거JK 다큐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탄탄한 내러티브에 힘을 실었다고.
관계자에 따르면 타이거JK 다큐인 '무대 위의 히어로 타이거J.ING'는 타이거JK의 유년시절부터 래퍼로 데뷔하기까지의 과정, 한국에서 힙합 뮤지션으로 대중적인 성공을 거둔 이야기 등을 서사적으로 풀어냈다.
또한 타이거JK의 인생이 압축된 곡들이라 할 수 있는 '내가 싫다', 'TV속의 나', '힙합 간지남' 등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그 당시 상황과 타이거JK가 느꼈을 감정 등을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해 줄 예정이다.
소속사 정글엔터테인먼트 측은 "음악을 통해 타이거JK의 숨겨진 이야기를 재조명하는 시간인 만큼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내고 감정을 끌어올리며 엄청난 몰입을 보여준 것은 물론 디테일한 눈물연기부터 고난이도의 무술까지 모두 소화했다"고 전하며 타이거JK 다큐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무대 위의 히어로 타이거JK.ING'은 10일과 17일 자정 2부작에 걸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