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 택시 깜짝 출연 "마돈나가 가장…"
[뉴스핌=이슈팀] 국제가수 싸이가 '택시'에 출연해 마돈나와 공연 뒷 이야기를 공개했다.
10일 방송하는 tvN '김구라 전현무의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11월 말 진행된 '2012 MAMA(Mnet Asian Music Award)' 무대 오르기 전인 싸이가 깜짝 출연했다.
MC 김구라 전현무는 이 날 게스트로 슈퍼스타K4 우승자 로이킴과 수많은 여성 팬을 보유한 정준영, 싸이를 놓고 대기실에서 솔직 토크를 벌였다.
싸이는 "가장 신기했던 뮤지션은 누구였냐"는 MC의 물음에 "마돈나와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가장 특별했다"며 마돈나와의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또한 로이킴과 정준영에게 격한 애정을 표현했다. 특히 "로이킴과 정준영이 함께 부른 '먼지가 되어'는 아마 오디션 역사상 최고의 무대일 것"이라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했다고. 또 "정준영을 처음 봤을 때 자유로운 멘탈이 나와 비슷한 것 같아 개인적으로 무척 아꼈지만, 로이킴도 그에 못지 않은 정신세계를 가진 것 같아 볼수록 정이 간다"며 응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