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은지원(34)이 박근혜 대통령 후보의 경기지역 유세에 동행한 심경을 전했다.
은지원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유세현장을 처음 으로 가보았습니다.. 정말 열정이 넘치고 흥분의 도가니였습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날씨도 너무나추운데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의 마음을 전할겸 인사도 드리고 응원차 다녀왔는데....마치 못할짓 한 사람처럼 참 심한 말들도 많고 기분이 좀 그렇네여"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앞서 은지원은 6일 오전 안산시 단원구 중앙역에서 열린 박 후보 대선 유세에 동행, 연단에 올라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은지원은 박정희 전 대통령 누이, 박귀희씨 손자로 박 후보의 5촌 조카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