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건설이 광교신도시 오피스텔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를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대출 50% 무이자 등 파격조건으로 분양한다.
5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택지개발지구 업무7블록에 공급한 오피스텔 '광교힐스테이트 레이크'는 계약금 2000만원 정액제로 자금부담을 완화했다. 또 중도금 대출도 5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건설 분양관계자는 "광교신도시 내의 부담 없는 소형 아파트를 원했던 수요자들의 요구에 부응한 상품으로 신분당선 연장 등 호재가 많다"며 "분양가는 3.3㎡당 650~750만원대로 광교신도시 내 최근 주거용 오피스텔의 분양가 대비 최저 수준"이라고 말했다.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는 오피스텔이지만 아파트 평면구조로 설계해 총 559실 중 전용면적 84㎡(방3, 욕실2)가 전체 90% 이상을 차지하도록 했다.
전 세대 남측향 위주로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잘 되게 했으며 각 동의 1층은 필로티 설계로 개방감을 높였다. 100% 지하주차로 쾌적한 단지환경을 조성하며 LED조명과 CCTV, 비상호출 버튼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주차장을 구현할 예정이다.
광교신도시는 2016년 말 조성이 완료될 예정으로, 생활 인프라도 속속 갖춰지고 있다. 단지 바로 앞 정류장에 M버스가 정차하며 용인~서울 간 고속화도로 광교 상현IC,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경부고속도로 신갈IC 등 도로 교통망을 잘 갖추고 있다. 신분당선 연장이 2016년 완료되면 대중교통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49-4에 있다. 입주는 2015년 9월 예정이다. 문의) 031-212-5588.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