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고종민 기자] 경기 불황이 지속되면서 유망창업아이템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미츠바가 오는 12일과 13일 오후 3시부터 양일간 할리스·로티보이·죠샌드위치 등 유망창업 아이템 무료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미츠바의 이번 합동창업설명회 장소는 합정동 미츠바 세미나실이며 선착순 30명에 한 해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미츠바(www.mizpah.co.kr) 홈페이지 또는 전화 1599-2159로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참가업체 제품 시식 및 나이스비즈맵 유료상권 분석 서비스쿠폰을 증정한다.
커피전문점 할리스는 고품질의 커피, 고객과의 부담없고 친밀한 관계, 편안한 분위기를 추구한다.
국내시장에 최초로 번을 도입한 '로티보이'는 스위스 기술 공법의 제빵, 제과를 보강해 차별화된 메뉴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샌드위치 브랜드 죠샌드위치는 창립 12주년을 업종전환 점포 선착순 30개 지점에 대해 보증금 면제 및 인테리어 리뉴얼, 초도물류비 지원등 약 1000만원 상당의 지원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츄이주니어는 독특한 서양식과자 퍼프를 판매하는 곳으로 2007년 싱가포르에서 디저트브랜드로 런칭한 이후 런던, 자카르타, 마닐라, 세부, 호치민, 하노이, 카타르, 상하이 등 11개국에 진출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외에도 신개념 프리미엄 분식집 '푸딩'과 전통가마 방식의 닭강정 전문 '통티가마강정'의 설명회도 개최된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