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미스터도넛은 올해 크리스마스를 맞아 로커스와 손잡고 ‘스위트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스위트 패키지는 부토(부끄러운 토끼)인형과 달콤하고 귀여운 미니도넛 12입으로 구성된 콜레보레이션 상품으로 가격은 1만6000원이다.
부토캐릭터가 디자인 된 도넛박스에 크리스마스 한정 미니도넛 12입을 한 세트로 판매하는 스위트 미니도넛과 부토인형만 따로 구매할 수도 있으며 가격은 각 각 1만1000원, 8000원이다. 이 상품들은 이달 31일까지만 한정 판매한다.

부토는 최근 젊은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캐릭터로 부끄러운 토끼가 컨셉이다. 토끼가 목도리를 하고 있는 모습의 부토인형은 목도리 안쪽에 짧은 글을 쓸 수 있는 메시지밴드가 있어 그동안 표현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전할 수 있는 사랑의 메신저다.
진선규 미스터도넛 마케팅팀 대리는 “한정상품으로 기획된 앙증맞고 달콤한 미니도넛과 진심을 담은 부토 인형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의 최고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