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지난 4일 제32차 건축위원회를 열어 '수색4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23층, 15개동, 1076가구로 구성된다. 일반분양 890가구, 재개발임대주택 186가구로 이뤄진다. 중소형 주택은 전체의 88%를 차지한다.
공사는 오는 2014년 10월 시작한다. 공사는 2017년 4월 완료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