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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TV토론] 李 "朴 토론서 말한 3가지만 확인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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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노희준 기자]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선후보는 4일 "박근혜 후보가 토론에서 한 말 3가지만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로 열린 제18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첫 토론회 마무리 발언에서도 박 후보를 끝까지 겨냥했다.

그는 "유통산업발전법을 대선 전에 통과시키라"며 "전두환 전 대통령에게서 받은 6억원의 사회환원을 나중에 하겠다고 했는데 대통령 선거 하기 전에 해야 진심이라는 것 말할 수 있지 않겠느냐. 대선 전에 환원하라"고 몰아붙였다.

이 후보는 또 "측근비리를 끊으려면 본인 사퇴 약속으로 의지를 보이라고 제가 말했는데 답을 안했다"며 "선거에서 떨어지면 정계은퇴 하겠다고 하신 분이다. 그 결심으로 비리를 끊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분명하게 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우리 사회는 1번이나 2번을 뽑았는데 사회를 변화시킨 힘은 3번에서 나왔다"고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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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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