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유건(29)이 제대했다.
유건 소속사 스타폭스 관계자는 "유건이 지난 1일 제대했다. 조용히 제대하는 것을 원해 알리지 않았다"며 "현재 계속 해오던 일본어 공부와 몸매 관리를 위한 운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차기작도 검토 중이다. 내년 상반기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유건은 미국 애리조나 출신의 미국 시민권자였으나 지난 2001년 대한민국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시민권을 포기하고 한국 국적을 취득, 지난해 3월 입대했다.
한편 유건은 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유후—전역이다. 기분좋지만 시원섭섭하네. 아마 많은 예비역선배님들은 이 기분 알겠지? 그래두 일단 좋은걸로—좋은말 해준 우리 전우들 고마워요!!!"라며 전역 소감을 밝힌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