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김무열(30)이 국방홍보원 연예사병으로 최종 선발됐다.
홍보원 측은 4일 공식 홈페이지에 '국방홍보지원대원 최종 합격자 발표'란 제목의 글을 게재해 배우 김무열과 개그맨 김민수가 국방홍보지원대원 시험에서 합격한 사실을 알렸다.
앞서 지난 10월9일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로 입소한 김무열은 국방홍보지원대원에 지원, 지난 달 27일 오후 국방홍보원 회의실에서 열린 홍보지원대원 면접에 참여했다.
국방홍보지원대는 국방부 소속기관인 국방홍보원이 연예인 출신의 병사를 선발해 위문공연이나 방송 및 홍보 영상 제작 등을 통해 활동하며 지원에 의한 선발과 국방홍보지원대 운영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발하는 직접선발로 구분된다. 김무열의 경우 지원에 의한 선발에 해당한다.
한편 김무열은 슈퍼주니어 이특, 가수 이현 등과 함께 2013년 6.25전쟁 정전 60주년을 맞아 국방부와 육군본부, 한국뮤지컬협회가 공동 제작하는 뮤지컬 '더 프라미스(The Promise)'에 출연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