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감자탕전문점 ‘이바돔감자탕’은 인공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은 웰빙 요리로 주목받고 있다. 이바돔의 대표 메뉴 ‘남도묵은지 감자탕’은 남도묵은지와 진한 육수의 맛이 어우러져 구수하고 칼칼하며, 개운한 맛을 낸다.
1년6개월에서 3년까지 저온숙성 시킨 묵은지가 깊은 맛의 비결이다. 이에 사용된 모든 양념과 소스 재료는 물론이고 전라남도도지사가 인증하고 해남 화원농협이 만든 100% 순수 국내산이다.
또한, 깨끗하고 안전한 공정을 위해 자체 직영 물류센터를 운영하는 점도 주목해 볼만 하다. 물류 유통 16년의 노하우로 안정된 물류 공급을 원칙으로 모든 물류는 제조 메뉴얼에 따라 패키지화 신뢰성을 높였다.
해산물포장마차 ‘버들골이야기’는 남다른 식재료 관리로 눈길을 끌고 있다. 본사에서 엄선한 싱싱한 해산물을 매일 가맹점에 배송하는 시스템을 고수하고 있다. 해산물의 특성상 재료의 신선함이 맛을 좌우한다는 원칙을 그대로 적용하고 있는 것.
또한 가맹점마다 수족관이 설치돼 있어 손님상에 나갈 때까지 신선도를 유지시킬 뿐 아니라 모든 메뉴는 주문 즉시 싱싱한 해산물을 잡아 요리하는 것을 철칙으로 실행시키고 있다. 대표 메뉴인 해물떡볶이를 비롯해 가리비회, 해산물모듬, 키조개구이, 매운홍합 등 수 십 여 가지의 독특하고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치킨매니아는 신선한 유통 시스템을 갖춘 것으로 유명하다. 28년간 축산물 가공공장을 운영한 노하우가 담겼다. 자동화 생산시스템을 통해 생산, 배송이 이뤄진다.
이 같은 유통단계 축소로 인해 가맹점에 고품질 신선육을 안전하게 공급한다. 믿을 수 있는 식재료를 중간 유통단계를 생략해 자체 생산공장에서 가맹점에 직접 공급하기 때문에 원가가 경쟁 업체에 비해 10~20% 정도 저렴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