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이지송)가 경기도 구리갈매 보금자리 주택지구 내 공동주택용지 1필지를 오는 18일 공급한다.
4일 LH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되는 C2블록은 구리갈매지구에서 처음으로 분양되는 공동주택용지다. 60∼85㎡이하 분양주택 857가구를 지을 수 있다. 해당필지의 면적은 4만9615㎡이며 공급가격 1076억6455만원으로 추첨분양 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11.30) 기준 주택법 제9조에 의한 주택건설사업등록업자로 접수는 오는 18일 LH 토지청약시스템(buy.lh.or.kr)을 통해 받는다. 추첨은 당일 이루어지며 28일 계약체결 예정이다.
구리갈매 보금자리주택지구는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 일원 총 143만㎡으로 서울 도심 북동측 15km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신내3지구와 별내지구가 맞닿아 있다.
서울외곽순환도로 퇴계원 IC 및 구리IC를 이용해 강남권 진출입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갈매역, 별내역(개통예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등 탁월한 입지와 광역교통 여건이 장점으로 꼽힌다.
지구내 2개의 초등학교, 중학교(1개), 고등학교(1개) 총 4개 학교가 들어서게 되고, 강북 교육 1번지인 중계동 은행사거리 대규모 학원 밀집지역에 자동차 및 대중교통으로 20분 내 접근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LH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서울지역본부 판매고객센터(02-2017-4323)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