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4일 “국정의 마무리 작업이 잘 될 수 있도록 국무위원이 마지막까지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51회 국무회의에서 “우리 정부 내에서 해야 할 일과 다음 정부로 넘겨야 할 것을 구분해서 책임 있는 정부로서 역할을 다 해달라”며 이같이 밝혔다고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또 5일 ‘무역의 날’에 대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했다”면서 “국민, 기업이 긍지와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되도록 관련 부처에서 의미를 설명하고 행사를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