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오는 9일까지 주가연계증권(ELS) 9종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명품 ELS 6000호’는 코스피200과 S&P5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5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6개월 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연 6.03%의 수익과 함께 자동으로 상환된다.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만기 상환시 원금손실이 발행할 수 있다.
한편 ‘명품 ELS 6001호’는 월지급식 5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매월 수익지급 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이상인 경우 0.43%(연 5.16%)의 월수입을 지급하며 월수익조건을 모두 충족시 최대 60회(총 25.80%)의 수익을 지급한다. 6개월마다 조기상환이 가능하며 만기상환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1년 만기 원금보장형,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6006호 등 다양한 ELS를 발행한다.
이 상품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으로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금융상품몰(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문의: 1600 - 0119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