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싸이가 '슈퍼스타K4' 출신인 로이킴, 정준영과 함께 '택시'를 탔다.
3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측 관계자에 따르면 홍콩에서 '2012 MAMA(Mnet Asian Music Award)'가 있을 당시 현지에서 녹화를 했다는 것.
'택시' MC 김구라, 전현무는 지난 11월30일 홍콩으로 직접 건너가 싸이, 로이킴, 정준영을 택시에 태웠다.
관계자는 "'슈퍼스타K4' 로이킴, 정준영 씨가 '택시'에 타게 됐는데 그때 시간을 내서 (싸이를) 택시에 함께 태우게 된거다"라며 "심사위원으로서 긴 시간 로이킴 정준영 씨를 봐온 싸이 씨가 이런저런 덕담을 해주고 현재 근황에 대해 얘기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싸이 씨 녹화 분량은 꽤 많지만 한 편으로 구성은 안된다"며 "MAMA에 참석한 로이킴 정준영, 윤시윤 박신혜 섭외를 위주로 방송이 꾸려질 예정이다. 방송 시간은 아직 미정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택시' 6일 방송은 휴방이며 다음주 10일부터는 월요일 밤 12시 20분으로 방송 시간 편성 변경됐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