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JW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새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한 간장약 '리시브 골드'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2009년 제품 출시 이후 3년 만에 이뤄진 것으로 건강한 간을 상징하는 붉은 색을 기본으로 금장을 활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리시브 골드는 간을 보호해 주는 밀크시슬엑스이 고용량으로 들어있어 독성 간질환과 만성간염, 간경변 등에 효과적인 간 영양제이다.
액상제를 함유한 연질캡슐 제형으로 경질캡슐제보다 체내 흡수율이 뛰어나다.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기존 간장약과 달리 '리시브 골드'는 하루 1캡슐씩 매일 복용해 효과적으로 간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영양제"라며 "음주가 잦은 직장인을 중심으로 발매 초기에 마케팅 활동을 집중해 간장약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