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두산그룹 연강재단이 수여하는 ‘2012 두산 연강학술상 외과학 부문’ 수상자로 서울대학교병원 공성호 교수와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박양진 교수가 선정됐다.
두산그룹 연강재단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시상식을 갖고 수상자들에게 각각 10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공성호 교수는 ‘광범위 림프절 절제를 동반한 위암 수술 후 생존율에서의 병기이동현상 : 적절한 림프절 전이 병기 결정을 위한 전이림프절 비율의 재평가’에 관한 논문으로 상을 받았다.
이와 함께 박양진 교수는 ‘국내 복부대동맥류 환자 치료의 실태 조사’ 논문으로 선정됐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