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우정상을 받은 고창석이 뽀뽀세례를 받았다.
1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못친소 페스티벌'에서 고창석은 못친들이 직접 투표한 우정상을 받았다.
출연진은 "가장 큰 형님으로 카메라가 꺼져도 두루두루 동생들을 살피는 모습 정말 멋있다. 그냥 친해지고 싶다" "우정을 나눠 받고 싶은 분" "선하고 듬직하고 유쾌하고 성실하고 밝고 재미있고 뚱뚱하고 못생겼다" 등을 이유로 고창석을 투표했다.

우정상을 탄 고창석에 주어지는 상은 뽀뽀세례였다. 하하를 시작으로 모든 멤버들이 고창석에게 다가가 얼굴 부위에 뽀뽀 했다. 특히 조정치는 그윽히 다가가더니 이마에 뽀뽀를 해 스튜디오를 폭소로 초토화 시켰다.
뽀뽀세례를 받은 고창석은 부끄러운듯 연신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못친소 페스티벌'은 하위 2%의 속상한 외모 소유자들을 초대해 벌이는 '무한도전'만의 특별한 축제다. 김범수, 고창석, 김C, 조정치, 윤종신, 하림, 김제동, 김영철, 데프콘, 권오중 등이 초대됐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