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워간 윤종신 12월호 커버 촬영 중에 찍은 윤종신과 유희열의 셀카 사진이 화제다.
29일 오후 윤종신은 자신의 트위터에 "월간 윤종신 12월호 'Merry Christmas Only You' with 유희열. 커버 촬영 중. 올해는 메리 변태 크리스마스"라는 멘션과 한 장의 사진을 함께 올렸다.
사진 속 윤종신은 유희열과 함께 다정하게 붙어 서있다. 썩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은 끈적한 눈빛을 보내고 있어 보는 이에 웃음을 유발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앨범 기대되네 와우 이건 크리스마스의 악몽?" "감성변태 표정 너무 웃겨" "유희열 같은 쌍꺼풀 갖고싶다!! ㅋㅋㅋㅋㅋ"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