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빠른 속도의 발차기 기술을 선보인 '번개 발차기 여자'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분에 200 회가 넘는 발차기를 할 수 있다는 '번개 발차기 여자'의 영상이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여성은 마치 따귀를 때리는 듯한 놀라운 발차기 실력을 가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여성은 영국 출신의 클로에 브루스.
클로에 브루스는 '발차기 기네스 세계 기록' 보유자로 1분에 212번의 발차기 공격에 성공했다는 것이 그녀의 설명이다. 또한 수십 회 연속으로 발차기 공격이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한편 '번개 발차기 여자'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헐 발 아니고 손인 줄" "몸이 운동으로 다져져서 그런지 완전 단단해 보임" "남자들보다 더 발차기 잘하는 것 같다" "괜히 기네스 기록 가지고 있는게 아니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