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지난주 원유재고가 2주째 감소세를 보였다.
28일(현지시간) 미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재고가 30만 배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과 달리 34만 7000배럴 감소한 3억 7412만 배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휘발유 주간 재고는 90만 배럴 증가 예상보다 훨씬 큰 폭인 387만 배럴이 늘어 2억 426만 배럴로 조사됐으며 정제유 재고 역시 80만 배럴 감소해 예상치인 20만 배럴 감소보다 큰 폭으로 줄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