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진관광(대표 권오상)은 '진에어 신규 취항 기념 오키나와 특가 상품'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일본 최남단에 위치한 오키나와는 일본에서 유일하게 아열대 기후에 속한 지역으로 겨울 평균기온이 15~20도에 머물고 에메랄드 바다가 30m까지 훤히 들여다보여 '동양의 하와이'로 불린다.
1879년 일본 편입되기 전까지 독립국가로 운영돼 일본과는 다른 문화와 역사를 품고 있다.

대한항공 저가항공사인 진에어의 오키나와 신규 취항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상품은 크루스 투어로 오키나와의 독특한 자연과 전통 문화를 즐기고 최고급 호텔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세계 최대 규모인 '츄라우미수족관'의 돌고래쇼, 코끼리 모양의 기암괴석으로 이뤄진 '만좌모', 아열대 식물 낙원 '후르츠랜드' 등도 즐길 수 있다.
다음달 24일부터 매일 출발하며 가격은 일반 상품보다 20% 가량 저렴한 69만9000원부터다.
전 구매자에게는 여행용 화장품과 면세점 기프트카드 등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