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김아중이 무보정 몸매 종결자에 도전했다.
영화 '나의 PS 파트너' 측은 지난 27일 김아중(30)의 무보정 포스터 촬영장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무보정 스틸에서 김아중은 빨간색 초미니 드레스에 같은 색깔의 토오픈 하이힐을 신고 환상적인 S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내고 있다.

특히 김아중은 폰스캔들이라는 영화 소재를 보여주듯 핸드폰을 들고 다양한 포즈를 소화해 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고정시키고 있다.
한편 김아중의 무보정 포스터 촬영 컷을 로맨틱 코미디 영화 '나의 PS 파트너'는 12월 6일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