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새내기주 우리로광통신이 증시 입성 이틀째 반등에 성공했으나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 49분 현재 우리로광통신은 전일 대비 190원(2.27%) 오른 8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주가는 공모가인 1만300원에 크게 못 미치는 927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9.82% 하락한 83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우리로광통신은 장 중 한때 14% 넘게 급락하기도 했다.
이날은 전일 종가 대비 0.12% 하락한 8350원을 시초가로 등락을 거듭하면서 불안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우리로광통신은 초고속통신망 구축에 사용되는 광분배기(웨이퍼·칩·모듈)와 트랜시버 핵심부품인 광다이오드 등을 생산·판매하는 반도체제조업체다. 우리로광통신의 공모주 청약 당시 경쟁률은 195대1을 기록했고, 공모가는 1만300원이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