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호 관중석 깜짝포착, 박지성 복귀전 관람…우월 외모 금방 들통
[뉴스핌=이슈팀] 샤이니 민호가 관중석에서 깜짝 포착됐다.
28일 오전 영국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펼쳐진 '2012-1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선더랜드와 퀸즈 파크 레인저스의 경기 중계화면에 샤이니의 민호가 깜짝 포착됐다.
이날 경기는 퀸즈 파크 레인저스에 소속된 박지성이 여섯 경기 만에 교체 명단에 포함되었을 뿐만 아니라, 박지성과 선덜랜드에 소속 지동원의 맞대결로 한국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한편 민호는 전반 36분쯤 지인들과 함께 관중석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예상치 못한 민호의 등장에 시청자 및 팬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한편 반가움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박지성은 무릎부상을 딛고 후반 20분 디아키테를 대신해 교체 출전했지만, 팽팽한 접전 끝에 퀸즈 파크 레인저스는 선더랜드를 상대로 득점 없이 무승부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