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스타벅스커피코리아(대표 이석구) 임직원 60여명이 27일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실버카페 재능기부 및 김장김치 담그기 등의 ‘산타 바리스타’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복지관내 실버 카페에서 커피 스타벅스 커피대사와 커피매스터들이 재능기부 활동으로 어르신들을 초청해 원두 비교 시음, 커피 기구 추출, 라테아트 및 커피 칵테일 실습 등의 바리스타 교육을 펼쳤다.
지하 대강당에 스타벅스 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이사 및 바리스타들이 김장김치 450여 포기를 담가 지역 독거 노인 가정으로 직접 배달하는 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김치는 인근 지역 독거 노인 가정을 비롯해, 전국의 동방사회복지회 연계 미혼모 및 결손 가정으로도 보내질 예정이다.
스타벅스 측은 "올해에도12월까지 ‘산타 바리스타’ 캠페인을 통해 서울, 부산, 대전 등 전국 13여 도시에서 40여 지역사회 단체와 함께 바리스타 재능기부 활동, 김장김치 담그기, 생필품 및 방한용품 전달 등 1000 여 시간의 지역사회 봉사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