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그림 전문사이트 '꽃보다 그림'은 최근 20~30대 직장인 387명을 대상으로 창업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 창업 시 동업하고 싶은 연예인 순위를 공개했다.
조사 결과, 유재석이 40.8%의 지지율을 나타내며 '함께 동업하고 싶은 연예인' 1위의 자리를 차지했다.
유재석의 뒤를 이어 2위는 19.4% 투표율을 보인 개그맨 이경규, 3위는 개그맨 이수근(18.9%)이 차지했으며 토니안(11.4%), 노홍철(9.6%)과 같은 개인 사업으로 성공한 연예인들도 순위에 올렸다.
또 유재석과 함께 창업하고 싶은 사업 분야로는 '커피 등 음료전문점'이 47.5%의 지지를 받으며 1위를 기록했다.
한편 해당 설문에서 창업을 하고 싶은 이유에 대해서는 설문자들의 48.3%가 '회사에 얽매이지 않고 나만의 일을 시작하고 싶다'는 의견에 표를 던졌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