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카페형 치킨 프랜차이즈 더후라이팬(대표 이정규)이 인테리어 리뉴얼 후 ‘서래마을점’과 ‘제주시청점’을 개점했다고 27일 밝혔다.
더후라이팬 서래마을점은 대한민국 대표의 트렌디한 명소에 들어선 매장답게 여성들이 편안하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제주시청점은 더후라이팬의 제주도 첫 매장으로 전국에서 가장 큰 매장이다.

더후라이팬은 이번 리뉴얼 매장의 신규 오픈을 기점으로 고객과의 소통, 가맹점주와의 소통에 집중하여 마케팅을 시행할 예정이다.
더후라이팬 이정규 대표는 “프랜차이즈 초보 창업자가 창업 시 고려할 점은 해당 브랜드의 가치와 가맹점과 본사와의 신뢰관계”라며 “초보 창업은 본사의 홍보마케팅 지원뿐만 아니라 가맹점주와의 소통 등 내부 시스템을 꼼꼼히 알아본 뒤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더후라이팬은 오는 12월 4일 월요일 오후 4시에 본사 교육장에서 사업설명회를 무료로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