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오리온(대표 담철곤)이 운영하는 '맛있는 건강' 마켓오 레스토랑은 국내산 제철 꽃게를 사용한 '꽃게 파스타(2만1000원/부가세 별도)'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메뉴는 홈메이드 방식으로 쉐프가 직접 만든 크림 소스와 국내산 꽃게가 조화를 이뤄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주 재료인 꽃게는 철분과 칼슘이 풍부해 여성을 위한 음식으로 불린다.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이 풍부해 몸이 약해지는 환절기에 먹으면 특히 좋다.
마켓오 담당자는 "꽃게 파스타는 크림 파스타와 꽃게가 어우러진 이색적인 요리"라며 "제철에 나는 신선한 재료로 만든 만큼 기력을 높이고 입맛을 살리는데 좋은 메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